• 학회장 인사말
  • 의학은 인체를 공부하는 자연과학이지만 의료행위는 환자와 의사간의 대화와 신뢰를 통해 정보를 공유하고 질병을 치료해 나가는 동안 동반자로서의 관계를 구축하는 과정입니다. 

     

    의사의 입장에서만 바라보는 오류를 범하지 않기 위해 인문사회학, 간호학 그리고 다양한 분야의 분들이 참여하여 균형감 있는 연구를 지속해 왔습니다. 의료시설 내에서 뿐 아니라 인터넷, SNS 등으로 이뤄지는 관계를 탐구하는 모든 연구의 바탕에는 인간에 대한 이해와 사랑이 전제되어야 합니다.

     

    이 사회가 밝고 따뜻하게 발전하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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